시간이 참 빠르네 용싸
이 사진 기억나제 08년도 늦은 봄.
여기는 16일이지만 한국은 17일.
딱 그시간대.
2년 동안 엄청 많은 일들이 잇엇지만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한게 행복할땐 생각은 거의 나지 않고 힘들때나 우울할때나 그럴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. 사람이 참 간사해. 그렇게 떠나고나서 나에겐 엄청 많은 변화가 생기고 좋은쪽으로 바뀌고 안좋은 쪽으로도 바뀌엇는데 아무튼 많이 변햇다 난. 그냥 그렇다고.
싸이월드도 비번 까먹어서 못글어가고잇다. 왜 까먹엇는지는 나도 모르겟다 .
한국 한번 가고 싶은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따라준다. 날짜 맞춰서 한번 꼭갈게.
항상 지켜봐줘.

시간이 참 빠르네 용싸
이 사진 기억나제 08년도 늦은 봄.
여기는 16일이지만 한국은 17일.
딱 그시간대.
2년 동안 엄청 많은 일들이 잇엇지만 사람이라는게 참 간사한게 행복할땐 생각은 거의 나지 않고 힘들때나 우울할때나 그럴때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. 사람이 참 간사해. 그렇게 떠나고나서 나에겐 엄청 많은 변화가 생기고 좋은쪽으로 바뀌고 안좋은 쪽으로도 바뀌엇는데 아무튼 많이 변햇다 난. 그냥 그렇다고.
싸이월드도 비번 까먹어서 못글어가고잇다. 왜 까먹엇는지는 나도 모르겟다 .
한국 한번 가고 싶은데 그게 내 마음대로 안따라준다. 날짜 맞춰서 한번 꼭갈게.
항상 지켜봐줘.